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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는 어떤 항구를 가던 저렇게 낚시대를 드리운 이들을 볼 수 있다...
그냥 시간 때우기가 아니라 밑에는 정말 팔뚝만한 넘들이 바글바글한다..
다만 옆에서 관찰하구 대화를 나누어본 결과 새우나..지렁이등의 미끼로는 새끼들만 잡힌다구..
신기한것이 어묵을 작게 잘라서 미끼로 주니 큰 놈들이 들닥같이 물더란 ㄷㄷㄷ
좋은 정보를 알았다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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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한번 울 가족이랑 수목원에서 산책을....해보고 싶..
현실은 다리 아프다고 징징..안아달라는 딸래미..
사진 찍는 건 엄두도 못 낼거 같은..
그래도 어쩌누...안아줘야지..
어쩌다보니...횡설수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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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우 기뻐하시는 장모님과 대비되시는.. 묵묵히 기뻐하시는 우리 장인어른~
참치는 어리버리하다가 3마리나 잡히구..
회 떠서 먹구...
내장은 버렸더니 물고기들이 바글바글 모이구..
바닷속은 새파랏구..
마눌은 멀미하느라 흐느적~흐느적 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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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영월은 가을로 가득하다.
거리 곳곳..산등이성이마다 을긋블긋..
왜 가을을 보러 이 먼 강원도까지 가는지 알만하다.
서울에서의 가을과 강원도에의 가을은 천지차이...
감탄이 절로 나온다..
이곳이야말로 진정한 가을~인정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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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명 이야기거리...또는 볼만한 거리도 제공하면서 먹자 골목이라고 해서 간 곳..
근데 열린 가게가 없다..
골목에...먹을 데가 없단......그런데 먹자 골목이라니..
걍 휑한 골목..
저렇게 벽화를 잘 꾸며놓았으면 주변 관리를 잘해야지..
방치하는게 너무 보여서 실망했다..
먼데서 일부러 찾아갈만하지는 않구......근처를 지나가다가 들릴만은 하다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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